Sunday 20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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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8 days ago

[친절한 리뷰] 나 혼자 산다 헨리X소꿉친구 마리오, 한국 문화 정복 나섰다 흥겨운 에너지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나 혼자 산다’만의 유쾌한 에너지가 2019년의 문을 힘차게 열었다. 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에너제틱한 새해 첫날을 보낸 한혜진의 하루와 캐나다 친구 마리오와 함께한 헨리의 한국 나들이가 웃음 가득한 금요일 밤을 선사했다. 먼저 일출을 보기 위해 무려 새벽 4시에 기상한 한혜진은 자전거를 타고 한강으로 향했다. 그러나 한강에 도착하기도 전에 점점 동이 터오고 마음이 급해진 한혜진은 급기야 자전거를 끌고 도심 속 뜀박질(?)을 해 폭소를 자아냈다. 다행히 해가 뜨기 전에 겨우 일출 스팟에 도착, 구름에 가려 일출은 제대로 보지 못했지만,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신년인사를 남기는가 하면 무지개 회원들에게 영상 연하장을 남겨 뜻깊은 한 해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 방송국으로 향한 그녀는 스페셜 DJ 달디(달심+디제이)로 변신, 매끄러운 진행 솜씨와 재치있는 애드리브로 능숙하게 방송을 이어갔다. 전현무는 달디로 활약하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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