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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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4 days ago

우석훈 “책은 사회의 최전선…딱딱하고 불편한 얘기 계속할 터”

▶예나 지금이나 학교나 연구소 등에 적을 두지 않고 연구활동을 지속하는 학자는 거의 없다. 월급이나 연구비 없이는 ‘연구 자립’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 비추면 경제학자인 우석훈 박사는 독특한 존재다. 그는 집에서 아이 둘을 돌보면서 혼자 책을 읽고 글을 쓴다. 외부의 ‘자리’ 제안도 마다하고 책 쓰기에 몰두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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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선…딱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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