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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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11 days ago

보스턴, 무키 베츠와 연봉 2000만달러 계약 190% 인상

보스턴 레드삭스 외야수 무키 베츠(26)가 2000만달러의 사나이 가 됐다. MLB닷컴은 12일(한국시각) 보스턴이 베츠와 연봉조정을 피하고 1년간 2000만달러(약 223억원)의 연봉 재계약에 합의했다 고 전했다. 지난해 베츠의 연봉은 1050만달러였다. 베츠는 지난 시즌 타율 3할4푼6리, 32홈런 80타점 30도루, 출루율 4할3푼8리를 기록했다. 소속팀 보스턴을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이끌면서 아메리칸리그 MVP와 실버슬러거, 골든글러브를 차지했다. 두 배 가까운 연봉 인상을 받아낼 자격이 있는 기록이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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