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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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4 days ago

개성공단에 남북청년들 모여 스타트업 만든다면

▶ ‘유무상통’. 서로 있는 것과 없는 것을 나누며 공동의 이익과 번영을 누린다. 이 말은 어쩌면 개성공단의 지난 경험에서 얻은 남북 경협의 원리이자 출발점일 수도 있다. 개성공단은, 이제 노동집약적 산업들의 유무상통을 넘어 첨단기술 벤처기업의 유무상통도 꿈꾸고 있다.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을 만나 ‘남북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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