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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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0 days ago

대신증권 “어닝쇼크에도 실적 상향 되는 업종은 운송·필수소비재·유틸리티”

대신증권은 12일 전반적으로 우려가 가득한 실적 시즌에도 불구 운송,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업종은 실적 전망이 상향중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이들 업종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진단이다. 조승빈 대신증권 퀀트담당 연구원은 “지난 8일,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018년 4 4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하면서 실적 시즌이 시작됐다. 우려했던 것처럼 출발은 좋지 않았다”며 “삼성전자의 2018년 4 4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10.8조원으로 컨센서스를 18.6% 하회했고, LG전자는 컨센서스의 20% 수준에 불과한 753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근 1개월간 KOSPI의 2018년 4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6.4% 낮아졌고, 2019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8.8% 하락했다. 실적 발표 기업이 늘어날수록 실적 컨센서스하향조정폭은 더욱 확대될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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