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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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1 days ago

또 다시 답답했던 90분, 한국축구 찜찜한 16강

한국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에서 2연승을 거두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그러나 조별리그에서 2연속으로 답답한 경기력을 보여 16강 이후 전망을 어둡게 했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 아랍에미리트 알아인의 하자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김민재(23전북)의 결승골로 키르기스스탄에 1-0으로 가까스로 승리했다.역시 1-0으로 승리한 필리핀과의 조별리그 1차전에 이어 또 한번 답답한 공격이 이어졌다. 이날도 한국은 전 경기와 동일한 4-2-3-1 전형으로 나섰다. 다만, 기성용(30뉴캐슬)이 부상으로 빠진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에는 황인범(23대전)이 나섰고, 이재성(27홀슈타인 킬)의 부상으로 공백이 발생한 측면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는 이청용(31보훔)으로 채웠다. 여기에 전 경기에서 부진했던 김진수(27전북) 대신 홍철(29수원)이 왼쪽 풀백으로 선발출장했다. 이에 맞선 키르기스스탄은 다섯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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