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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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1 days ago

성폭력 당하던 심석희 선수촌 뛰쳐나간 날, 조재범 전 코치 술자리 즐겼다…빙상연맹 거짓말 일삼아

수년간의 폭행을 넘어 성폭력까지 당하던 심석희가 더는 참지 못하고 선수촌을 뛰쳐나간 날, 조재범 전 코치는 술자리를 즐기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지난 11일 SBS 뉴스는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현 쇼트트랙 국가대표인 심석희가 선수촌을 뛰쳐나간 날, 조 전 코치가 식당에서 술을 마시던 모습이 잡힌 CCTV 영상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조 전 코치는 심석희가 선수촌을 이탈한 지 두 시간이 조금 지난 시점 다른 사람들과 술을 마시고 있었다.당시 심석희는 계속되는 폭행에 결국 이렇게 맞다가는 죽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해 선수촌을 도망쳤다.친오빠에게 죽고 싶다는 문자 하나만 남기고 연락이 끊겼다. 가족들은 당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것은 아닌지 크게 걱정했던 것으로 알려졌다.딸이 너무 걱정됐던 심석희의 아버지는 충북 진천에 있는 조 전 코치를 직접 찾아갔는데, 술자리를 즐기고 있었다고 한다.심석희의 아버지가 제출했던 탄원서에는 이날, 조 전 코치가 술을 마셨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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