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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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1 days ago

여성들 ‘패딩 테러’ 피해 호소… 교수 “변태적 성욕과 관련 있어”

지하철에서 누군가가 제가 입고 있었던 롱패딩을 뒤에서 칼로 여러 번 그어놓는 피해를 당했다.지난 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선명하게 칼자국이 난 패딩점퍼 사진이 여러 장 올라왔다. 인천 지하철 수인선 이용 중 피해를 봤다며 해당 사진을 게시한 20대 여성은 바로 경찰 신고 접수는 했는데 랜덤으로 저지르는 것 같다며 저 말고도 피해자가 있을까 (글을 올려) 찾아본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가 이용한 지하철 역사 등지의 폐쇄회로(CC)TV를 확보해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최근 누리꾼 사이에 패딩 테러에 대한 공포가 퍼지고 있다. 피해를 주장하는 이들이 대부분 여성인 것으로 알려지며 신종 여혐 범죄 아니냐는 관측도 제기된다. 한 전문가는 패딩 테러가 이전의 신촌 스타킹 먹물 테러 도서관 테러 등과 유사한 성격의 범죄로 보인다며 이는 넓은 의미에서 변태적인 성욕과 관련 있다. 가해자가 수동적 공격성을 통해 자신의 욕구를 만족시키다 그것이 충족이 안 되면 과감한 형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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