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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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1 days ago

의료용 대마 확대 호소…의료계 반응은? [김기자와 만납시다]

의료 목적으로 일부 대마 성분 의약품 수입을 허가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오는 3월 중순부터 시행되는 가운데,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최혁용)와 한국의료용대마합법화 운동본부(대표 강성석 목사이하 운동본부)가 환자의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내용이 시행규칙에 들어갔다면서 관할 당국인 식품의약품안전처를 비판함과 동시에 허용 확대를 위한 의료계 전반의 동참을 촉구했다.운동본부와 대한한의사협회는지난 9일 서울 종로구 프레스센터에서 의료용 대마 확대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11월23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료 목적으로 하는 대마 처방을 가능케 하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통과해 오는 3월12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마약법 모순 지적의료계 전반 적극적인 동참 호소운동본부는 법령에 모순이 있다고 지적했다. 같은법 시행규칙은 서울에만 있는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한 곳에서만 환자가 신청한 대마성분 의약품을 수입공급하도록 한정했다고 주장했다. 다른 지역에 사는 환자가 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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