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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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1 days ago

아직도 곳곳에서 침묵속에 성범죄가 묻히고 있다 [김현주의 일상 톡톡]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22) 선수의 추가 고소 내용은 가히 충격적인 수준입니다. 심 선수의 고백은 아직도 곳곳에서 침묵 속에 성범죄가 묻히고 있는 현실을 보여주고 있는데요.조재범 전 쇼트트랙 대표팀 코치는 성폭행 사실을 부인하고 있어 법정 다툼이 예상됩니다. 조 전 코치는 상습폭행 혐의에 대해서만 지난해 9월 징역 10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는데요.조 전 코치의 폭행혐의 재판 선고는 오는 14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법원은 심 선수가 주장한 성폭행 사건과 조 전 코치의 폭행혐의 간 연관성이 짙다며 검찰이 제기한 변론 재개 요청을 받아들여 23일 속행 공판을 여는 것으로 기일을 변경했습니다.심 선수 측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조 전 코치는 범행 때마다 운동을 계속할 생각이 없냐는 식으로 협박을 일삼았다고 합니다. 만약 고소 내용이 사실이라면, 이는 전형적인 권력형 성범죄입니다.조 전 코치 가족은 한쪽 말만 듣고 단정하지 말고 정확한 진상 파악을 먼저 해달라며 잘못된 행동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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