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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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7 days ago

동명대, 유지취업률 87.6% 부산·울산·경남 1위 기록



동명대(총장 정홍섭)가 2차 유지취업률(2017년 12월 31일 기준) 87.6%로 부·울·경 사립대 가운데서 최고를 기록했다. 교육부와 대학정보공시센터가 11일 대학알리미에 공시한 취업률 등 분석 결과다.

취업의 질과 취업자 만족도를 반영하는 유지취업률은 3개월 단위로 4차까지 집계하는데, 특히 2차 유지취업률은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 평가의 지표로 활용된다.

부·울·경 대학 취업률(국공립 및 사립대학 포함) ‘Top 5’는 가야대(75.6%) 창신대(74.1%) 부산가톨릭대(73.3%) 한국해양대(68.8%) 동명대(67.9%) 순이었다.

정홍섭 총장은 “신입생 동기유발학기제와 재학생 더블멘토링제와 함께, 학생 교육 내용을 실무 위주로 편성 시행하면서 기업의 경우 재교육이 필요없고 취업자들은 직장에 빨리 적응하면서 만족도가 높은 것”이라고 말했다.

동명대는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신입생 전체 1818명을 대상으로 지역 대학 중 유일한 개강전 동기유발학기제를 시행한다. 다양한 체험 등을 통해, 전공에 대한 사전 이해력과 학습 또는 취업동기를 집중 유발해 자기주도적 학습 및 진로 설계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동명대는 지난해 교육부 자율개선대학 선정에 이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1년2개월동안 60억원을 지원받는 제조로봇기반 VR융합기술사업화사업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SW중심대학지원사업’(향후 4년간 64억원 지원)에도 선정되는 겹경사를 맞은 바 있다.

부산=윤봉학 기자 bhyo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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