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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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8 days ago

SKY 캐슬 최원영, 김보라 죽음·찬희 용의자 지목에 절망…어떻게 극복할까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SKY 캐슬’ 배우 최원영이 위기에 빠진 황치영의 모습을 흡입력 있게 그려내며 극적인 몰입을 선사했다. 11일 방송된 JTBC ‘SKY 캐슬’(극본 유현미, 연출 조현탁) 15회에서는 황치영(최원영)이 응급실에 실려온 김혜나(김보라)의 수술을 끝내 하지 못한 것은 물론, 아들 황우주(찬희)가 김혜나의 살해 용의자로 의심받으며 위기에 빠지는 장면이 그려졌다. 황치영이 응급실로 실려온 김혜나를 수술하려는 순간, 중태에 빠진 병원장 손자가 실려왔다. 강준상(정준호)은 기조실장의 전권으로 병원장 손자를 수술하라고 명령했고, 황치영은 이에 굴복할 수 없었다. 황치영은 황급히 김혜나를 다른 병원으로 옮기려고 했으나 김혜나는 결국 사망하고 말았다. 황치영은 “아빠가 혜나 죽였다”라고 말하는 황우주의 원망을 고스란히 받아내야만 했다. 황치영의 위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추락한 김혜나를 최초 목격한 황우주가 살해 용의자로 지목된 것. SKY 캐슬 가족들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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