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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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1 days ago

미술관 된 목욕탕·카페 된 폐공장들… 옛 느낌 살리니 대박 [S 스토리]

최근 오래된 공장이나 목욕탕, 이발소 등 낡고 빛바랜 느낌의 공간들이 주목받고 있다. 옛날 분위기를 고스란히 살린 채 문화공간이나 상업공간으로 탈바꿈하면서 젊은 세대의 갬성을 제대로 공략하고 있다는 평가다. 감성을 굴려서 발음한 갬성은 감성보다 감각적이고 순간적인 느낌을 표현할 때 쓰인다. 서울대 소비자학과 김난도 교수가 저서 트렌드 코리아 2019에서 주목받을 트렌드 키워드로 꼽은 말이다.오래된 대중 목욕탕을 리모델링해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거듭난 서울 아현동 행화탕서울 계동 젠틀몬스터 플래그십 스토어 역시 오래된 대중 목욕탕을 리모델링했다.1958년 세워진 뒤 서울 아현동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했던 대중목욕탕 행화탕이 대표적이다. 아현동 일대가 재개발 지역으로 분류된 뒤 2011년 문을 닫았지만 2016년 1월 젊은 기획자들을 중심으로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국산 하우스 안경 브랜드 젠틀몬스터는 서울 계동 중앙탕(1969년 개업)을 개조해 플래그십 스토어를 만들었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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