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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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1 days ago

수지·아이유·김향기… 여동생에서 여배우로 ‘격세지감’ [패션탐구생활]

수지, 아이유, 김향기, 박보영(사진 왼쪽부터)가수 겸 배우 수지와 아이유, 배우 김향기와 박보영 등 국민 여동생이라는 애칭으로 불린 여성 스타들이 성숙해진 자태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가수 겸 배우 수지먼저 수지는 지난 2018년 11월에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호텔의 아트 스페이스에서 열린 2018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에서 클리지비 라인을 노출하며 성숙하고 요염한 자태를 과시했다. 깊게 파인 브이(V) 네크라인의 드레스로 가슴골을 부분적으로 노출하는 과감한 스타일링을 시도한 수지는 얇은 시폰 소재의 스커트 아래로 발목과 종아리를 은근히 드러내 우아함과 섹시함의 경계를 넘나들었다.반면 수지는 레드카펫에서 보여준 성숙미 넘치는 여신의 자태와는 달리, 캐주얼한 공항 패션으로 앳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난해 5월 홍콩에서의 팬미팅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출국했던 수지는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하얀색의 운동화를 착용해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공항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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