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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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0 days ago

공복자들 최현석 셰프, 24시간 공복 도전 제안에 레스토랑에 맛있는 거 천지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공복자들 이 공복이 전해준 즐거움과 감사함을 제대로 만끽하며 새해 맞이 제1회 공복 워크숍 을 성공리에 마무리 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제1회 공복 워크숍’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게임을 통해 공복시간이 늘어나면서 오감이 한껏 예민해진 공복 도전자들의 놀라운 촉각과 청각, 후각이 공개되면서 놀라움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 공복 운동회를 마친 공복자들은 30분간 휴식시간이 주어지자 단잠에 빠지며 달콤한 휴식을 즐겼다. 모두가 깊이 잠든 사이 벌떡 일어난 지상렬은 눈치를 보다가 갑자기 사라졌고, 신봉선 또한 휴식 후 모임 때 찾아볼 수 없었다. 이에 노홍철은 “두 분이 무단이탈을 하신 것 같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이 빠진 가운데 공복자들의 사기충전을 위한 특별무대가 진행됐다. 공복자들을 위해 공복워크숍 무대에 오른 팝페라 듀오 듀에토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음식’을 넣고 개사한 ‘푸드 팝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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