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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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0 days ago

운명과 분노 이민정, 주상욱 계모 송옥숙과 첫 대면 화기애애한 분위기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운명과 분노 이민정이 주상욱의 계모 송옥숙과 처음 만난다. SBS 주말 특별기획 운명과 분노 (극본 이제인, 전찬호, 연출 정동윤) 제작진은 구해라(이민정)와 한성숙(송옥숙)의 첫 만남이 담긴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해라와 한성숙이 마주한 장소는 태필운(고인범) 회장의 집 거실. 구해라는 한성숙과의 첫 만남에도 전혀 당황한 기색 없이 차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구해라의 단정하게 정리한 헤어 스타일과 흔치 않은 디테일의 카멜 코트가 벌써 재벌가의 사람이 된 듯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구해라는 무슨 일로 한성숙을 찾아온 것일까. 이 가운데 여유롭게 다리를 꼰 자세로 구해라를 유심히 바라보는 한성숙의 표정이 예사롭지 않다. 태인준(주상욱)과 적대적인 관계인 한성숙이 어떤 이유로 구해라를 보며 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본격적으로 긴밀한 이야기를 나누는 듯하다. 구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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