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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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0 days ago

[르포]낚싯배 위는 무법천지…소주 16병 마시고 구명조끼마저 벗었다

안전규정 무시한 ‘통영 낚싯배’ 타보니 해경한테만 안 걸리면 된다 는 선장두 차례 술판… 구명조끼도 벗어 던졌다지난 11일 통영 앞바다에서 낚싯배 ‘무적호’가 뒤집혀서 3명이 숨졌다. 실종자 2명은 하루가 지나도 발견되지 않고 있다. 조선일보 디지털편집국은 사고가 난 당일 오후 경남 통영항에서 낚싯배를 탔다. 선장은 해경에 안 걸리면 된다 는 식이었고, 낚시꾼들은 배에 오르자마자 술판을 벌였다.◇엉망진창 승선원 명부이날 오후 2시 통영시내 낚싯배 사무실에 도착했다. 절차는 간단했다. 직원이 ‘승선원 명부’를 내밀었다. 여기에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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