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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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8 days ago

서울, 천호역 인근 역세권청년주택 …2021년 223가구 공급

아시아투데이 박지숙 기자 = 서울 지하철 5·8호선이 지나는 천호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이곳은 현재 주유소가 들어서 있는 자리로 오는 2021년 지하2층~지상15층 총 223가구(공공임대 50, 민간임대 173)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천호동 458-3번지 외 7필지의 ‘천호역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해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천호지구 지구단위계획)을 변경 결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지하철역의 승강장으로부터 350미터 이내의 지역에 공급하는 임대주택이다. 서울시가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절차 간소화, 건설자금 지원 등을 제공하면 민간사업자가 대중교통중심 역세권에 주거면적 100%를 임대주택(공공·민간)으로 지어 청년층에게 우선 공급한다. 시는 역세권 내 임대주택 확산, 청년층 주거난 해소 및 양질의 주거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천호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연면적 1만407.87㎡..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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