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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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0 days ago

인천 플라스틱 제조 공장 대형 화재, 4시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인천의 한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까지 발령하며 진화작업을 벌인 끝에 인명피해 없이 불길을 잡는 데 성공했다.12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지난 11일 오후 10시57분쯤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소재 플라스틱 제조공장 동일앤프라스에서 발생했다.건물 1층에서 시작된 불은 컴퓨터 본체, 키보드 케이스 등 공장에 있던 가연성 플라스틱 제품이 타는 바람에 더욱 맹렬하게 타올랐다. 특히 공장이 화재에 취약한 샌드위치 패널 구조여서 불은 순식간에 공장 전체로 번졌다.인천소방본부는 오후 11시6분쯤 대응 1단계에 이어 오후 11시20분쯤에 대응 2단계를 발령하며 진화작업 투입 인력과 장비를 더욱 늘렸다.대응 1단계는 담당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한다. 대응 2단계에서는 인접한 56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한다. 보통 차량 수십여대에 구조단을 포함한 구조대와 인력 수백여 명이 동원된다.이에 현장에는 소방관과 경찰 등 299명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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