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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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0 days ago

버티는 中 vs 몰아붙이는 美…워싱턴 고위회담서 진검승부 펼치나 [월드이슈]

류허(劉鶴) 중국 부총리가 오는 30, 31일 양일간 미국 워싱턴에서 스티븐 므누신 미 재무장관,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무역대표부(USTR) 대표를 만난다. 미국과 중국이 장관급으로 격상한 무역전쟁 고위급 협상이 개최되는 것이다. 양국이 한 체급 높여 무역협상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번 고위급 형상은 휴전 합의냐, 전쟁 재개냐?를 놓고 양측의 필살의 진검승부가 예상된다. 류허 중국 부총리(오른쪽)가 지난해 5월 미국과의 무역협상을 위해 워싱턴을 방문했을 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면담하고 악수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트위터 캡처◆다시 머리 맞대는 경제수뇌부...지재권기술이전 강요 등 견해차 여전월스트리트저널(WSJ), 블룸버그통신 등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핵심 측근인 류 부총리가 오는 30, 31일 양일간 무역전쟁 후속 협상을 위해 워싱턴을 방문한다고 지난 10일 보도했다. 류 부총리는 므누신 재무장관, 라이트하이저 USTR 대표를 만난다. 양국은 아직 구체적인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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