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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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8 days ago

신과의 약속 한채영, 차분한 여신미(美)부터 눈물폭발 오열까지…활약 빛난 모멘트 BEST3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신과의 약속’ 한채영이 독보적인 3단 열연을 보여주며 매주 안방극장을 뒤흔들고 있다. MBC 주말특별기획 ‘신과의 약속’에서 한채영은 극 중 아나운서 겸 토크쇼 진행자 서지영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아이의 엄마로서 진정성 있는 모성애를 보여주며 연기 포텐을 터트린 그녀의 매력적인 변신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한 것. 이에 한채영만의 ‘서지영’을 탄생시킨 그녀의 독보적인 열연이 빛났던 순간을 짚어봤다. # 카리스마 있‘지영’ 아나운서 겸 방송인으로 변신한 한채영(서지영 역)은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을 ‘헉’소리 나게 만들었다. 단정한 비주얼에 특유의 고귀한 분위기까지 더해져 말 그대로 시선을 ‘올킬’했다. 여기에 똑 부러지는 말투와 강단 있는 눈빛까지 보여주며 캐릭터 특유의 카리스마를 발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다. # 오열하‘지영’ 실제 한 아이의 엄마인 한채영은 극 중 ‘서지영’의 모성애를 누구보다 리얼하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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