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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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days ago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 주진모, 왜 고현정의 첫 번째 타깃 됐을까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의 주진모를 향한 시청자들의 물음표가 커지고 있다. 7일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연출 한상우, 제작 UFO프로덕션)은 검찰 수사관 윤정건(주진모)의 실종 소식과 비극적인 죽음으로 첫 방송을 강렬하게 장식했다. 조들호(박신양)와 윤소미(이민지) 그리고 이자경(고현정)까지 얽힌 윤정건은 과연 어떤 인물일지 그의 죽음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지 단서들을 정리해봤다. ◆조들호의 든든한 파트너이자 친한 형 #수첩 #마지막 행적 윤정건은 조들호가 초임 검사시절 함께 일했던 검찰 수사관으로, 보육원 출신 조들호의 학비를 지원해주며 가족의 빈자리까지 꽉 채워준 인물이다. 정(情) 많고 수사관이라는 본분에 충실하며 조들호에게 더 없이 고맙고 든든한 존재인 그가 실종 소식으로 조들호의 고독한 삶에 문을 두드린 것. 조들호는 그의 수사수첩을 통해 최근 행적을 되짚어 갔고, 이자경이 연루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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