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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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days ago

[아시아투데이 여론조사] 차기 대선주자 보수 황교안· 진보 이낙연 양강 구도

아시아투데이 이윤희 기자 = 이낙연 현 국무총리와 황교안 전 국무총리 간의 차기 대선 주자 ‘양강 구도’가 새해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아시아투데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소장 김미현)에 의뢰해 1월 첫째주 정례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범보수·범진보 진영 차기대선주자 적합도’ 조사에서 이 총리와 황 전 총리가 각각 전체 응답자의 18.6%와 16.5%의 지지를 받으며 선두를 유지했다. 다만 차기 대선까지는 2년이 넘게 남아 있는 상황에서 보수진영에서는 유승민 전 바른미래당 대표, 진보진영에서는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이들의 뒤를 오차범위 안팎으로 추격하고 있다. 조국 민정수석 등 ‘잠룡’들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범진보 진영에서는 차기 대선 출마를 비롯해 정계에 복귀할 생각이 없다고 밝힌 유 이사장이 13.9%로 이 총리에 이어 2위였다. 이 총리는 유 이사장을 4.7%P 가량 앞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0%P) 밖에서 따돌렸다. 지난 1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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