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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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0 days ago

안락사논란 케어 직원들 우린 몰랐다…박소연 대표 사퇴해야

무분별한 안락사를 자행했다는 폭로가 나온 동물권단체 케어의 직원들이 12일 안락사에 대한 의사결정이 박소연 케어 대표와 일부 관리자 사이에서만 이뤄졌다며 박 대표의 사퇴를 촉구했다. 케어 대표 사퇴를 위한 직원연대 는 이날 오후 2시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죄송하다. 직원들도 몰랐다며 케어 직원도 속인 박 대표는 사퇴해야 한다고 요구했다.직원연대는 케어의 안락사 없는 보호소 는 모두 거짓임이 드러났다며 많은 결정이 대표의 독단적인 의사결정으로 이뤄지는 시스템에서 직원들은 안락사와 같이 중요한 사안에 대해 듣지 못한 채 근무했다고 주장했다.이들은 내부 고발에 따르면 지난해 한 해만 동물 80마리,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250마리가 안락사됐다며 대부분의 안락사는 보호소 공간 확보를 위해 이뤄졌다고 밝혔다.그러면서 건강하고 문제가 없는 동물이어도 이미 결정된 구조 진행을 위해 목숨을 내놓아야만 했다며 박 대표가 말하는 불가피한 경우에 해당하지 않은 동물들도 안락사됐다고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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