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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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0 days ago

‘노딜 브렉시트’ 우려 속 제2 국민투표로 백지화 가능성도 [세계는 지금]

이번 달 셋째주는 유럽 통합의 꿈과 영국의 미래가 결정되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를 뜻하는 브렉시트와 관련해 영국과 EU가 마련한 합의안을 놓고 영국 의회가 비준 투표를 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국민투표를 거쳐 브렉시트를 결정한 영국은 오는 3월29일 EU와 결별을 앞두고 있지만, 그 이후 EU와의 관계 설정과 관련해 여전히 내부 분열이 심각하다. 아무런 합의 없이 결별하는 노딜 브렉시트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제2 국민투표를 통한 브렉시트 백지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이 나온다.◆영국의 운명 좌우할 의회 비준 투표11일(현지시간)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의회는 오는 15일 자국 정부와 EU가 마련한 브렉시트 합의안에 대한 비준 투표를 할 예정이다. 하지만 야당뿐만 아니라 집권 보수당 내에서도 이 합의안에 대한 반대 기류가 강해 부결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는 올해 신년 메시지에서 브렉시트 합의안을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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