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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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0 days ago

‘승부조작 퇴출’ 박현준, 2019시즌 멕시코 리그서 뛴다

[스포츠월드=이재현 기자] 과거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돼 KBO리그에서 영구 퇴출당한 우완 투수 박현준(33)이 멕시코 리그에서 야구공을 다시 잡는다. 멕시코 프로구단인 술탄네스 데 몬테레이는 12일(한국시각) 구단 웹사이트를 통해 박현준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구단은 유니폼을 입고 야구공을 잡은 채 투구 동작에 나선 박현준의 사진도 공개했다. 구단은 “로베르토 켈리 감독과 미겔 플로레스 단장 등이 한국 선수를 관찰하고자 몇 주 전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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