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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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days ago

[친절한 프리뷰] 불후의 명곡 봄여름가을겨울 김종진 故 김현식, 세상에서 제일 멋진 형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불후의 명곡’ 봄여름가을겨울의 김종진이 고(故) 김현식과의 특별한 추억담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의 전설 봄여름가을겨울은 1986년 5인조 밴드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로 처음 대중 앞에 서며 이후 1988년 김종진과 고(故) 전태관으로 이루어진 2인조 밴드 ‘봄여름가을겨울’로 정식 데뷔,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 봐’, ‘어떤 이의 꿈’, ‘Bravo, My Life!’등 록부터 블루스, 퓨전재즈까지 다양한 장르의 명곡들을 통해 때론 강렬한 음악으로, 때론 따뜻한 음악으로 위로와 용기를 전하는 대한민국의 대표 밴드다. 이날 전설 봄여름가을겨울의 김종진은 과거 고(故) 전태관과 함께 2인조로 팀을 재결성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처음엔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이라는 5인조 밴드로 시작했었다. 이후에 현식이 형이 솔로로 활동하게 되면서 팀을 나가게 됐는데 그때 저와 태관이가 팀명을 그대로 쓰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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