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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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8 days ago

한달이 지났지만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 …김용균 대책위, 광화문서 4차 집회

아시아투데이 조준혁 기자 = 고(故) 김용균씨(24)가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지 한달하고 하루, 김씨를 기리는 4차 추모집회가 광화문 광장에서 열렸다. 이들은 김씨의 죽음 이후 한달 동안 변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청년 비정규직 고 김용균 시민대책위원회(시민대책위)’는 12일 오후 5시께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24살 청년 비정규직 고 김용균 4차 범국민 추모제’를 개최했다. 이날 추모집회는 광화문 광장을 비롯해 인천·충남 등 전국 10개 광역시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됐다. 주최 측 추산 1000명(경찰 추산 200명)의 참가자들은 ‘더 이상 죽이지 마라’ ‘비정규직 이제 그만’이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내가 김용균이다 죽음의 외주화 즉각 멈춰라” “내가 김용균이다 정부가 답할 차례다”라는 구호를 외쳤다. 이들은 정부·여당을 향해 △정부·유족·시민대책위로 구성하는 공동 진상규명위원회 구성 △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직접 고용 △안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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