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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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0 days ago

[류동혁의 전후반 분석] DB 이상범 감독, 트리플 더블 앞둔 포스터 왜 교체했을까

흥미로운 장면이 많은 경기였다. 마커스 포스터의 트리플 더블에 어시스트 3개가 남은 상황. DB 이상범 감독은 승부처에서 포스터 대신 센터 리온 윌리엄스를 기용했다. 이유가 있었다. DB는 극적 3점슛 버저비터 주인공 유성호와 지난 경기 맹활약한 정희원이 자신감을 붙었다. DB 특수 를 누렸다. DB가 SK를 눌렀다. DB가 12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SKT 5GX 2018~2019 남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SK를 86대79로 눌렀다. DB는 2연패의 사슬을 끊고, 다시 플레이오프 진출 마지노선인 6위로 복귀.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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