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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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4 days ago

[친절한 프리뷰] 하나뿐인 내편 유이, 이장우에 최수종 정체 밝힌다 제 아빠에요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하나뿐인 남편’ 유이가 남편 이장우에게 친아버지 최수종의 존재를 고백한다. 12일 방송되는 KBS 2TV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제작 DK E M)’ 67,68회 예고편에는 남편 왕대륙(이장우)에게 그의 집에서 운전기사로 일하는 강수일(최수종)의 정체가 다름 아닌 자신의 친아버지라는 사실을 털어놓은 김도란(유이)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수일이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도란은 문자메시지로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소통해왔다. 또한, 모두가 잠든 시간을 틈타 간간히 따뜻한 차 혹은 과일 등을 수일에게 챙겨주는 등 28년 만에 만난 아버지를 살뜰히 챙겨왔다. 하지만, 가장 가까운 곳에서 도란과 마주하는 대륙은 언제부턴가 핸드폰 잠금장치를 걸어두는 한편 밤늦게 밖을 나서는 도란의 행동에 의구심을 품어왔다. 급기야 대륙은 이들 부녀관계를 알게 된 시아버지 왕진국(박상원)의 부름을 받아 나가는 과정에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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