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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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6 days ago

불에 탄 男 시신 제주 용두암 인근 산책로서 발견




유명 관광지인 제주 용두암 인근에서 불에 탄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제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0분쯤 용연계곡 산책로를 지나던 관광객이 불에 탄 신원미상 남성의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시신 주변에는 소주병과 라이터, 타다 남은 플라스틱 통 등이 발견됐다. 시신에 외상 흔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주변 CCTV를 분석해 이 남성의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힐 예정이다.

백상진 기자 shark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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