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January 2019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8 days ago

연천 전곡리 설국(雪國) 됐다

[연천=강근주 기자] 연천군은 2019년 연천구석기겨울여행을 12일 개막했다. 그 바람에 축제가 열리는 전곡리 일원은 아름답고 환상적인 설국이 됐다. 축제 첫날부터 관람객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연천구석기겨울여행은 1월12일부터 2월6일까지 26일 간 국내 최대 규모 눈꽃축제로 펼쳐진다. 축제장 내에는 웰컴 투 스노우게이트, 스노우맨, 빙하시대, 평화의광장, 남극태마, 위대한유산 대한민국, 눈으로 만나는 미래 등 다양한 테마의 대형 눈 조각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관람객은 행사장에 들어서면 지금까지 보지 못한 멋진 설국에 매료돼 일상사를 잠시 내려놓고 힐링 여행에 나서게 된다. 특히 내 친구 매머드 디마, 복 돼지 소원 빌기, 이글루 카페 등 체험형 눈 조각과 스노우맨 언덕, 연인의 언덕 등 체험형 눈 동산은 나이를 떠나 모든 관람객에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