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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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8 days ago

이방카, 세계은행 총재설 모락모락

최근 사의를 표명한 김용 세계은행(WB) 총재의 후임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사진)과 니키 헤일리 전 유엔주재 미국대사 등이 거론된다고 AFP통신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 등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세계은행 이사회는 내달 7일부터 3월 14일까지 신임 총재 후보 등록을 받은 뒤 4월 중순에 후임자를 선임한다. 이방카는 지난 2017년 세계은행과 함께 개발도상국 여성의 경제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최소 10억 달러를 목표로 한 여성기업가 기금(We-Fi)을 설립한 바 있다. 이방카 외에도 데이비드 맬패스 미 재무부 국제담당 차관, 마크 그린 미 국제개발처(USAID) 처장도 세계은행 총재로 꼽히고 있다. 미 재무부 대변인은 잠재적인 후보에 관해서는 말을 아끼면서도 좋은 후보를 많이 추천받았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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