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January 2019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8 days ago

광명시 육아시책 전국 수범사례 전파

[광명=강근주 기자] 광명시가 현재 운영 중인 ‘아이와 맘 편한 위원회’와 ‘아이 안심 돌봄터 사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 사업은 수범사례로 전국 자치단체에 전파되고 있다. 위원회는 전국 최초로 2016년 6월 출범해 ‘아이와 맘 편한 도시 만들기’ 조례를 만들고 효과적인 인구정책을 발굴해 왔다. 그 결과 작년 12월18일 2018년 가족친화 및 정부포상 수상 시상식에서 ‘가족친화 우수기관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12일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민 의견과 전문가 의견을 종합해 가족친화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광명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가족친화기업 인증-아이돌봄터 확대 광명시는 올해 가족친화기업 인증 확대를 위해 기업 컨설팅을 추진하고 아이와 함께 추억이 담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