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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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days ago

복수가 돌아왔다 김동영·박아인, 사내 커플 등극 예고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복수가 돌아왔다’ 김동영·박아인이 핑크빛 기류가 감도는, ‘사내 커플’ 등극을 예고했다. 김동영과 박아인은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극본 김윤영, 연출 함준호, 제작 슈퍼문 픽처스/ 이하 ‘복수돌’)에서 각각 강복수의 절친이자 ‘당신의 부탁’ CEO 이경현 역, 9년 전부터 오직 강복수만 바라본 ‘복수 바라기’ 귀여운 스토커 양민지 역을 맡았다. 극중 고교시절 복수와 동창으로 만난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면서도 끈끈한 우정을 바탕으로 복수의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하고 있다. 무엇보다 경현(김동영)과 민지(박아인)는 복수(유승호)가 ‘당신의 부탁’에 정식으로 의뢰한, 세호(곽동연)에 대한 복수에 나서는 ‘사이다 활약’을 펼치면서도, 모락모락 핑크빛이 피어나는 ‘틈새 러브라인’을 싹 띄우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동안 민지는 고등학교 때부터 홀로 키워온 오매불망 ‘복수바라기’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던 상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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