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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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days ago

커피 프렌즈 양세종, 설거지 룸부터 야외석까지 아우르는 역대급 활약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커피 프렌즈’ 배우 양세종이 한 주 만에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tvN ‘커피 프렌즈’는 유연석과 손호준이 제주도의 한 감귤농장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에 양세종이 최지우와 함께 고정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해 ‘커피 프렌즈’ 프로젝트의 뜻깊은 선행에 동참하는 것은 물론, 시종일관 진지하고 열정 넘치는 태도로 시청자의 마음마저 훔치고 있다. 11일 방송된 ‘커피 프렌즈’ 2화에서는 더욱 다양한 업무를 맡게 된 양세종의 성장한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안방극장에 훈훈함과 웃음을 동시에 안겼다. 양세종은 지난주에 이어 자신만의 설거지 룸, ‘세종의 방’에 갇혀 묵묵히 설거지를 도맡았다. 중간중간 주방으로 나가 유연석의 요리를 도우긴 했지만 계속되는 주 업무는 설거지였던 것. 그러나 끊임없이 밀려드는 손님과 새로운 아르바이트생의 합류로 인해 양세종은 카페의 ‘멀티 플레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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