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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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days ago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게임 접속한 박신혜, 현빈과 찬열 찾을 수 있을까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극본 송재정, 연출 안길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초록뱀미디어)이 어느덧 종영까지 단 3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 12회 방송에서 동맹으로 묶이는 반전을 선사한 유진우(현빈)와 차병준(김의성), 그리고 드디어 게임에 접속해 엠마를 만난 정희주(박신혜)로 아직 풀리지 않은 게임 미스터리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폭발한 가운데,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는 떡밥 세 가지를 짚어봤다. #1. 황금열쇠의 비밀 세주(찬열)는 찾지 못했고, 정훈(민진웅)은 죽었으며, 비밀 퀘스트까지 중단돼 진우를 궁지로 몰고 간 두 번째 그라나다 여정. 그러나 아무것도 얻지 못한 건 아니었다. 지하 감옥의 끝에서 lt;master(마스터)의 특수 아이템: 황금 열쇠 gt;를 발견한 것. ‘100레벨 이상’의 유저만 사용 가능하다는 조건이 걸려있어 발견할 당시 91레벨이었던 진우는 아이템의 용도조차 알 수 없었기에 더 큰 호기심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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