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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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days ago

케어 박소연 대표 녹취록 공개 아프면 다 데리고 있을 필요 없어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 = 동물권단체 케어 의 박소연 대표가 안락사를 지시·은폐해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뉴스타파와 진실탐사그룹 셜록은 11일 구조의 여왕 으로 불리는 박소연 대표의 민낯을 고발했다.2015년부터 케어의 동물 관리를 총괄하고 있다는 A씨는 뉴스타파와 셜록을 통해 박 대표의 이미지가 실제와 다르다고 주장하며 2015년부터 지난해 9월까지 230마리 이상의 구조 동물을 안락사시켰다고 털어놨다.A씨는 박 대표가 단지 보호소 공간 마련을 위해 구조된 동물의 안락사를 지시했다고 주장했다. 이 중에는 병들지 않은 건강한 개체도 많았으며 안락사시킨 후에는 입양 등의 명목으로 위장했다고 한다.특히 A씨는 단체 내에서 안락사 문제를 자세히 아는 사람은 자신과 박 대표뿐이라며 후원자조차도 이런 사실을 전혀 모른 채 비용을 내고 있다고 전했다.이와 함께 A씨가 공개한 녹음 파일에는 개농장에서 데리고 온 애들도 거기서 죽느니 안락사시키고자 데려온 거라. 아프고 이러면 다 데리고 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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