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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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days ago

베트남, 난적 이란 넘지 못했다…0-2 패배

아시아투데이 지환혁 기자 =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대표팀이 난적 이란에 0-2로 패했다. 베트남은 12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알 나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사르다르 아즈문에게 멀티 골을 내주며 0-2로 무너졌다. 이로써 2연패를 당한 베트남은 한국시간 17일 새벽 예멘과 최종전에서 반드시 승리해 3위를 확보한 뒤 다른 조 3위 팀과 성적을 비교해 16강 여부를 따져야 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6개 조에서 1, 2위를 차지한 12개 팀과 각 조 3위 가운데 성적이 좋은 4개 팀이 16강에 합류한다. 1차전에서 예멘을 5-0으로 물리친 이란은 베트남까지 꺾으면서 2연승으로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같은 조의 이라크도 예멘을 3-0으로 완파하고 2연승으로 16강 대열에 합류했다. 객관적 전력에서 열세인 베트남은 한 껏 내려 앉아 경기했다. 이란의 강한 전방 압박에 막혀 공격의 실마리를 풀지 못한 채 밀집 수비로 공세를 막아냈다. 전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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