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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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days ago

박항서 감독 “이란의 벽 넘기 쉽지 않았다”

-12일 조별리그 2차전 이란전 패배 후 인터뷰 -“예멘과의 최종전서 승점3 꼭 챙기고 싶다” ●베트남 박항서 감독 이란이 우리보다 강하는 걸 알고 경기에 나섰다. 역시나 이란의 벽을 넘기기가 쉽지 않았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 (아시안컵 이전까지 A매치 무패였던 베트남이 중동 팀과의 연속 경기에서 힘들었는데.) 전력의 간격을 하루 아침에 좁히는 것은 쉽지 않다. 그렇지만 이번 대회에서 강팀과의 경기를 통해 선수들이나 팀의 경쟁력을 더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베트남은 젊은 선수들로 구성돼 있다. 앞으로 더 발전적인 팀이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자력으로 조별리그 통과는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 골 득실이 현재 2패로 득실차가 -3이다. 예멘과의 경기는 꼭 승점3을 확보하고 싶다. 그게 내 욕심이다. (실제로 이란과 붙어보니 생각보다 더 강했나.) 이란은 FIFA 랭킹에서도 아시아국가 중 가장 높다. 실제로 경기에 붙어보니 그만큼 강한 팀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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