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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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days ago

[주간조선] 주 52시간 50代 직격탄… 年소득 664만원 줄어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경제적 타격을 가장 많이 받는 연령층은 5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50대 근로자가 전체 연령대 중에서 주 52시간을 초과하는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기 때문이다. 초과근무 시간이 줄어들어 월급 봉투가 얇아질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돈 들어갈 곳이 많은’ 50대의 삶이 더욱 팍팍해진다는 의미다.주 52시간 근무제가 연령별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연구 결과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 언론 등에서는 주 52시간 근무제에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연령대가 30~40대라고 막연히 추측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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