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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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days ago

‘친환경’ 열풍, 백화점 명절 선물까지 바꿨다

요즘 가장 핫한 키워드인 ‘친환경’ 열풍이 명절 선물 판도까지 바꾸고 있다. 오는 18일부터 설 선물 세트 본 판매를 시작하는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친환경 관련 상품을 대폭 늘렸다. 최근 우리 사회에서 대두되고 있는 탈 플라스틱운동 등 환경에 대한 관심이 명절 선물에도 영향을 미친 것이다. 신세계는 우선 이번 설부터 나무와 천 포장을 모두 없앴다. 대신 종이박스를 도입해 재활용과 품격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기존에 일반쓰레기로 분류되던 보냉팩 대신 분리수거가 가능한 보냉팩을 처음으로 도입했다. 상품 구성도 달라졌다. 동물 복지나 유기농, 무항생제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하면서 관련 제품을 확대한 것이다. 실제로 지난해 추석 선물 세트 판매 실적을 분석해보니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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