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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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days ago

친환경 트렌드에…설 선물세트도 바뀐다

아시아투데이 정석만 기자 = ‘친환경’ 열풍이 명절 선물 판도까지 바꾸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8일부터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시작하면서 친환경 관련 상품을 대폭 늘렸다고 13일 밝혔다. 신세계는 우선 이번 설부터 나무와 천 포장을 모두 없애고 대신 종이박스를 도입했다. 아울러 기존에 일반 쓰레기로 분류되던 보냉팩 대신 분리수거가 가능한 보냉팩을 처음으로 도입했다. 보냉팩에 부착된 커팅 부분을 뜯어 물을 배출한 뒤 비닐은 재활용으로 버리면 된다. 상품 구성도 달라졌다. 지난해 추석 선물 세트 판매에서 친환경 인증 제품이 전년 대비 26% 신장하는 등 동물 복지나 유기농·무항생제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하면서 관련 제품을 확대했다. 신세계는 이번 설에 친환경 한우 물량을 38% 가량 늘려 고객들의 수요를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착한 농법’으로 유명한 ‘산청 유기농 한우’(2kg·40만원), 방목사육 목장과 연계해 무항생제 사료를 먹여 키운 명품 목장한우 특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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