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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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4 days ago

시장 아닌 교육감이 서울 자치구 신년회 찾는 이유는

최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다소 이례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새해 들어 서울 자치구별 신년회나 노인단체 주최 신년하례식 등 외부기관 행사를 연일 돌고 있다. 갈등 의제나 휘발성 강한 정책을 잇따라 내놓으며 이슈의 중심에 서는 일도 잦아졌다. 교육계 안팎에서는 정치권 진출을 염두에 두고 입지를 다지기 위해 일찌감치 광폭 행보에 나선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다. 13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조 교육감은 오는 15일 서울 성북구민회관에서 열리는 성북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한다. 앞서 은평·양천·강북·관악구가 주최한 신년인사회에도 다녀왔다. 조 교육감이 자치구별 신년인사회를 찾는 것은 전례 없는 행보다. 전국지방동시선거를 앞둔 지난해 1월에도 자치구별 신년인사회에는 참석하지 않았다. 또 박원순 서울시장이 해당 자치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하지 않았는데도 조 교육감은 얼굴을 비췄다. 그동안 교육현장이 아닌 곳에는 박 시장과 동행할 때가 많았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인사를 나누기 위한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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