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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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days ago

개버드 美의원·카스트로 전 장관, 2020년 대선 민주경선 출마 천명

미국 하와이 출신 털시 개버드(Tulsi Gabbard 37) 민주당 하원의원과 훌리안 카스트로(44) 전 주택도시개발 장관이 12일(현지시간) 오는 2020년 대통령 선거 민주당 후보 경선에 출사표를 던졌다. CNN과 AP 통신 등에 따르면 개버드 하원의원은 이날 저녁 7시에 방영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차기 대선 민주당 경선에 출마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개버드 의원은 CNN 밴 존스과 가진 인터뷰에서 “입후보하기로 결심했으며 내주 공식 발표할 계획”이라고 언명했다. 사모아계로는 제1호 하원의원에 오른 개버드는 이라크 전쟁에 참전한 경력을 가진 군인 출신이다. 또한 미국 하원에서 최초의 힌두교 의원이기도 하다. 개버드는 “대선 도전을 결정하는 데는 많은 이유가 있다. 미국민은 수많은 도전에 직면하고 있으며 나는 앞장서서 이를 해결하는 것을 돕고자 한다”며 의료보험과 형사 사법 개혁, 기후변화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다. 그의 경선 책임자로는 2016년 민주당 경선에 나섰던 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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