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4 days ago

北어선, ‘레이더 조준’ 갈등 부근 동해 해역서 일본에 도움 요청

북한 표류 어선이 한일 간 ‘사격 관제 레이더 조준’ 갈등을 부른 동해 해역 근처에서 일본에 도움을 요청했다고 산케이 신문이 13일 보도했다. 신문은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시마네(島根)현 오키(隱岐)섬에서 약 350km 떨어진 동해상 일본 배타적 경제수역(EEZ) 안에서 북한 어선이 표류하는 상태로 전날 발견됐다고 전했다. 일본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12일 오전 9시20분께 동력을 잃고 떠다니는 북한 어선에서 선원으로 보이는 남자들이 깃발을 흔들며 도움을 청하는 것을 수산청 어업단속선이 확인했다. 북한 선원들은 일본 측의 직접적인 구조를 희망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일본 당국은 북한 측에 이들의 표류 사실을 전하고 구조하도록 당부했다. 신문은 북한 어선에는 당장 큰 위험이 없기에 현장에선 수산청 단속선이 상황을 지켜보고만 있다고 밝혔다. 그래도 일본 측은 해상보안청 순시선을 급파했다. 지난 8일 오전에는 북한 목조 어선이 오키섬에 표착해 북한 어민 4명이 상륙했다. 이들은 10대 후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