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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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4 days ago

6분간 크로스 4회 발렌시아 새역사 쓴 21세기 소년,이강인의 라리가 데뷔전

발렌시아 유니폼을 입고 뛴 첫 21세기 태생 선수. 이강인이 마침내 꿈의 라리가, 스페인리그 1군 무대 데뷔전을 치렀다. 발렌시아는 13일 0시 15분(한국시각) 스페인 발렌시아 캄프데메스타야에서 열린 프리메라리가 19라운드 레알 바야돌리드와의 홈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2001년생 이강인은 후반 41분 데니스 체리셰프와 교체되며 생애 첫 라리가 그라운드에 나섰다. 1-1 팽팽한 승부, 홈에서 승리가 절실했던 발렌시아의 마지막 교체카드였다. 마르셀리노 가르시아 토랄 발렌시아 감독은 승부를 결정 지을 선수로 이강인을 선택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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