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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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4 days ago

트럼프 대통령, 미국이민 116년 한인 아메리칸 드림 고무적 사례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한인 미국 이민 116주년 및 14회 ‘미주 한인의 날’을 맞아 “많은 미주 한인들은 열심히 일하고, 기업가 정신으로 번영을 달성해 ‘아메리칸 드림’의 고무적인 사례들”이라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오후 미주한인재단 워싱턴 지회(회장 김미실) 주최로 미 연방 의회 의사당 레이번하우스에서 개최된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에 보낸 축사에서 “미주 한인은 강한 가족·시민적 관여·군 복무를 통해 미국적 가치를 강화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미주 한인들이 이룩한 많은 중요한 성과를 기념하고, 미래 세대의 자유와 번영을 계속 진전시키면서 한·미가 공유하고 있는 강력하고 지속적인 우호 관계를 존중한다”며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미주 한인의 날’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축사는 제임스 피셔 한국전쟁참전용사협회(KWVA) 사무총장이 대독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조윤제 주미 한국대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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