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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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days ago

페예그리니 아스널전 결승골 스무살 라이스, 톱플레이어 될 것

데클란 라이스가 향후 최고의 선수(top player)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마누엘 펠예그리니 웨스트햄 감독이 13일(한국시각) 안방에서 강호 아스널을 1대0으로 꺾은 후 결승골의 주인공, 데클란 라이스를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웨스트햄은 이날 런던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아스널과의 홈경기에서 전반 48분 라이스의 결승골에 힘입어 1대0으로 승리했다. 14일 스무살 생일을 맞는 1999년생 미드필더 라이스는 이미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만 50경기 이상을 치렀다. 최근 웨스트햄과 재계약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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