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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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days ago

작년 단양 찾은 관광객 996만명…겨울 여행지로 ‘인기’

지난해 선거와 가뭄, 폭염 등으로 관광 수요가 크게 위축될 것이란 우려에도 불구하고 충북 단양군을 찾은 관광객이 996만여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단양군에 따르면 관광객 통계분석 자료는 도담삼봉을 비롯한 단양 지역 주요 관광지 22곳의 무인 계측기와 입장권 판매 현황 등을 통해 조사됐다. 전국적인 핫플레이스(Hot Place)로 떠오른 만천하스카이워크와 단양강 잔도, 수양개 빛 터널 등이 이색 체험거리를 즐길 수 있는 대표적 장소로 관광객이 몰리면서 11∼12월 합계 160만명이 방문했다. 만천하스카이워크는 만학천봉 전망대와 짚와이어, 알파인코스터 등을 갖췄다. 만학천봉 전망대는 단양강 수면에서 120m 높이에 있어 소백산 지류와 단양강이 빚어낸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외줄을 타고 활강하듯 내려가는 짚와이어는 만학천봉∼환승장을 잇는 1코스(680m)와 환승장∼주차장까지 가는 2코스(300m)로 특히 인기가 높다. 단양강 잔도는 상진리(상진대교)에서 강변을 따라 적성면 애곡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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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6만명…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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